관광정보

즐거움이 가득한 서남해의 섬으로 떠나는 여행
비타민여행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세요



금골산(金骨山)은 진도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산으로, 산 전체가 기암적벽으로 형성되어 있어 보는 이의 발길을 이끈다. 산에 올라보면 절벽을 깎아 들어간 3개의 석굴이 있으며 맨 왼쪽 굴 북쪽 벽에는 1470년경 조성한 것으로 알려진 마애여래좌상이 있다
고려 원종 11년(1270), 고려가 몽고와 굴욕적인 강화를 맺고 개경환도를 강행하자 이에 불복한 삼별초군이 원종의 6촌인 온을 왕으로 추대하고 남하하여 대몽항쟁의 근거지로 삼았던 곳이다. 산성의 둘레가 약13Km에 이르며, 산성 안에는 웅장한 규모의 용장사터와 계단 형상의 행궁터가 남아있다.
조선시대 남화의 대가인 소치 허유(련) 선생(1809~7892)이 말년에 거처하며 여생을 보내던 화실이다. 운림산방은 연못과 어우러져 정원이 조화를 이루며, 초가집과 사당, 소치기념관, 진도역사관 등도 조성되어 있다
고군면 벽파리 남방 산기슭에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기념비인 이충무공전첩비가 서있다. 정유재란 때 12척의 배로 330여척의 왜선을 격퇴한 전공기록이 새겨져 있다. 노상 이은상 선생이 비문을 짓고 진도 출신 서예가 소전 손재형 선생이 글씨를 썼다.
잔잔한 바다와 남북 3Km의 하얗고 고운 백사장, 얕은 수심, 3만여 평의 울창한 송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해수욕장이다. 솔밭 뒤 관매초교 입구에는 천연기념물 제212호로 지정된 커다란 후박나무가 영험한 기운을 뿜으며 서있다. 800년은 족히 넘은 후박나무 아래서 매년 12월 마을 제사가 지내진다.
진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쌍계사의 대웅전(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21호)은 신라시대에 도선국사에 의해 세워진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 주변이 상록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아늑하면서도 고풍스로운 분위기가 묻어난다. 마당에 흐드러진 동백꽃과 대나무잎을 흔드는 바람소리, 목탁소리, 새소리가 운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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