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정보

즐거움이 가득한 서남해의 섬으로 떠나는 여행
비타민여행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세요



손암 정약전(1760~1816)은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실학자이며 다산 정약용의 형. 천주교도 탄압이 있었던 신유사옥(1801)당시 이곳으로 유배되어 15년간의 유배 생활을 하면서 물고기, 해산물 등 총 227종의 어족연구서인 자산어보를 저술함. 소재지 도초면
성치산성은 비금면 광대리 성치산에 위치한 석성이다. 고려때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산성은 주위가 130칸되는 성으로 성축의 높이는 12m이다. 내외국 사신이 왕래할 때 성치산성에서 신호를 보냈고, 국가비상시 연락망이었다 라고 하며 성치산성이 봉수대를 겸한 성터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치산은 해발 220m..
칠발도는 동경 125동 47분 5초, 북위 34도 47분에 위치한 섬으로 일곱 개의 바위봉우리로 이루어져 속칭 '일고바리'라고도 불린다. 해발 104m정도에 불과하여 밀물 때에는 7개, 썰물 때에는 8개의 바위봉우리가 우뚝 솟아 보인다. 바다 가운데 돌출한 경사가 60이상이나 되는 가파른 등대 섬이기도 하다. 섬의 둘레는 바..
고장마을 입구의 구릉사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장축방향은 대체로 북동-남서방향으로 송곳산에서 남서쪽으로 뻗은 산 능선의 방향과 일치하며 5기의 지석묘가 있다. 문화재명 고장고인돌 구분 향토유적 지정번호 신안군 향토자료 제3호 소재지 자은면 고장리 581 규모 지석묘 5기 시대 청동기 ..
용소는 1년 내내 물이 마르지 않아 주변 땅콩단지의 급수원이자 이웃의 구영, 고장 들녘의 농업용수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옛날 이 못에는 승천을 앞둔 한 쌍의 용이 살고 있었는데, 칠산 앞바다 모래가 계속 밀려오고 바람이 불 때마다 모래가 날려와 지낼만 하던 못이 자꾸만 좁아졌다. 이에 암용은..
섬지방의 유림 인사들은 외세 침탈등 국가적 위기의 해결 방안으로 위기정척사를 주장하였다. 특히, 임자도의 유림들은 화산 산록의 바위에 위정척사라는 명문을 새겨 강렬한 척사 의지를 천명하고 당시 임자의 대표적 유림 인사들이었던 김두후, 이학재, 임행재, 박종현은 일제 시대였던 1916년 화산 산록에 단을 설..
조희룡은 1851년 조정의 예송논쟁에 개입하였다가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에 유배조치 되었다. 그는 유배지 오두막집에 ‘만구음관(萬鷗?館)’이라는 편액을 붙이고 그 속에서 칩거하면서 집필과 작품활동을 계속하였다. 당호가 있는 그의 그림 19점 중 8점이 이 때 나올 정도로 활발한 작품활동이 있었고 묵죽법(墨竹法)..
증도면 방축리에서 서북방향으로 2,750m 지점의 바다 속에서 중국 원나라 때 (14세기경) 제작된 정차를 비롯한 대외무역용의 많은 유물이 다량으로 발굴되었다. 해저 발굴조사는 1976년 10월부터 1984년 9월까지 10차에 걸쳐 발굴된 유물은 침몰된 배의 조각 445편을 비롯하여 도자기 20,661점, 금속제품 729점, 돌로..


page 1 2 3 4


회사 소개 | 오시는 길 | 국내여행약관   통신판매 신고번호 : 2007-4800132-30-2-00068호
Copyright Vitamin travel service All right reserved. 530-081 전남 목포시 해안동 1가 10번지
Tel)061-283-4646 Fax)061-282-4647 Mobile)010-3631-1220 사업자 등록번호 : 411-81-45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