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정보

즐거움이 가득한 서남해의 섬으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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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이라는 뜻은 산천이 두루 경치 좋은 곳이란 의미도 되고, 신선이 사는 곳도 되며, 하늘로 통한다는 뜻도 된다. 석실은 석조로 된 거실임은 물론이지만 산중에 은거하는 방이나 책을 잘 보존해 둔 곳이란 뜻도 된다. 1000여평되는 공간에 석제(石悌)와 석문(石門), 석담(石潭), 석천(石泉), 석폭(石瀑), 석대(石臺) ..
세연정(洗然亭) 우리나라 조경유적중 특이한 곳으로, 고산의 기발한 착상이 잘 나타난다. 개울에 보를(판석보, 일명 굴뚝다리)를 막아 논에 물을 대는 원리로 조성된 세연지는 산중에 은둔하는 선비의 원림으로서 화려하고 규모가 크다. 어부사시사는 주로 이곳에서 창작되었다. 세연정에 편액을 달았는데, 중앙에는 ..
보길도에서 다도해의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장소이다. 굳이 산에 오르지 않아도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지만 다도해의 점점히 박힌 섬들을 관찰하기에는 보죽산이 제격이다. 산의 생김새가 뾰족하게 생겨 일명 뾰족산이라고도 불리우는데, 매우 가파른 모양을 하고 있어 산을 오르기도 만만하지 않다. 날씨가 ..
조선 숙종 때 영의정이었던 우암 송시열이 1689 왕세자가 책봉되자 이를 시기상조라 하여 반대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숙종의 노여움을 사게 되어 83세의 고령의 나이로 제주도로 귀양을 가게된다. 배를 타고 보길도 인근을 지나다 갑자기 불어닥친 풍랑을 피해 보길도에 잠시머물며 자신의 참담한 심정을 바위에 글로 새겨 ..
백사장 길이 0.7km, 평균 수심 1.5m로 중리해수욕장과 함께 보길도의 명소로 꼽힌다. 모래가 곱고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이 얕고 백사장이 넓어 피서지와 청소년수련장으로 적합하다. 백사장 뒤에는 울창한 곰솔숲과 야영장이 있고 주위에 바다낚시터가 많다. 하루 두 번 간조 때면 드러나는 백사장에서 굴이나 해조류를 ..
보길도 중리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백사장 길이 1km, 너비 130m로 통리해수욕장에서 1.5㎞ 정도 떨어져 있으며, 보길도해수욕장이라고도 부른다. 경사가 완만해 바다쪽으로 200m 가량을 들어가도 키를 넘지 않을 만큼 수심이 얕으며 물이 맑고 수온이 적당해 피서지로 적합하다. 울창한 곰솔숲에 둘러싸인 은빛 모래와 탁 ..
보길도 부항리에 위치하고 있다. 1992년 1월 11일 사적 제368호로 지정되었다. 지정면적 8만 3532㎡이다. 윤선도가 병자호란 때 왕을 호종하지 않았다 하여 유배되었다가 풀려나, 1637년(인조 13) 이곳에 들어온 뒤 1671년 죽을 때까지 7차례에 걸쳐 드나들면서 13년 동안 산 곳이다. 그가 소요하며 자족을 얻던 세연정(洗..
*보길도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40호로 지정되었다. 면적 3,901㎡이며, 완도군에서 소유·관리한다. 완도군에 속하는 보길도(甫吉島)의 남쪽 해안 예송리에 길이 740m, 너비 30m 정도의 대상(帶狀)으로 숲이 펼쳐져 있다. 이 숲은 다양한 수종과 거대한 몸집의 나무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 녹나무·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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